올림픽 하계

올림픽 하계

올림픽 하계와 동계로 나뉘고 보통 우리가 말하는 올림픽은 하계 올림픽을 뜻합니다.
하계 올림픽은 국제 올림픽 위원회에서 주관하는 4년마다 열리는 국제 행사입니다.
지구촌 축제인 만큼 가장 크게 열리는 국제 행사이며 각 종목 메달리스트에게는 큰 명예가 생깁니다.

메달은 금, 은, 동으로 수여가 되며 나라별 메달 수로 종합 순위를 메깁니다.
올림픽 첫 대회는 1896년 아테네에서 처음 시작되었고 총 14개국이 출전을 하였습니다.
올림픽 대회가 열린 이유는 전 세계 인구가 올림픽 경기를 통해 화해하고 화합하는 자리를 만들기 위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출전 선수가 그리스인이기는 하였지만 규모가 가장 큰 국제 대회였습니다.
그 뒤로 4년 주기로 프랑스 미국 영국 스웨덴에서 4개 대회가 개최가 되었습니다.
다음 대회였던 베를린 대회는 세계 1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여 취소가 되었습니다.
그 뒤에 5개 대회가 추가로 더 개최가 되었고 2차 세계 대전으로 그 다음 2경기는 취소가 되었습니다.

분데스리가 모음

2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대회가 열렸지만 자본주의와 사회주의의 대립이 시작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자본주의 나라와 사회주의 나라의 숙소를 따로 배치해서 사용하였습니다.
올림픽 대회가 개최되고 열리면서 많은 발전이 있었지만 많은 사건 사고도 발생하였습니다.

흑인에 대한 차별이 심하던 시대여서 인종차별에 대한 문제도 많이 있었으며, 뮌헨 대회에서는 팔레스타인 무장 단체가 이스라엘 선수단을 습격해 인명 사고가 발생하는 참사도 발생을 하였습니다.

모스크바 대회는 소련의 침공 이후 치러졌는데 자본주의 국가들의 보이콧으로 인해 사회주의 국가들만 대회에 참석을 하였습니다.
반대로 로스엔젤레스 대회에서는 사회주의 국가들이 보이콧을 하여 자본주의 국가만이 참가하는 대회가 되었습니다.

1988년 서울 올림픽을 계기로 전쟁이나 이념 문제 없이 전 세계 인구가 화합하는 국제 대회로 자리 매김을 하게 되었습니다.
올림픽의 상업적인 면이 많이 부각되어 많은 단점과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지만 스포츠로 세계인이 한자리에 모여 즐기는 취지에서는 아주 뜻 깊은 대회라고 생각합니다.
최근 열린 2020 도쿄 올림픽은 코로나의 영향으로 대회가 21년에 개최가 되고 무관중으로 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전염병의 영향으로 올림픽에 큰 영향을 미치었지만 그래도 성황리에 대회가 마무리 되었으며, 24년에 열릴 파리 대회는 코로나의 영향을 받지 않아 좋은 대회가 열릴 것입니다.

올림픽 동계

올림픽 동계

동계 올림픽은 하계 올림픽과는 반대로 겨울 스포츠 종목으로 펼쳐지는 스포츠 대회입니다.
하계 올림픽이 열리는 해 2년 뒤인 2월에 개최되며 월드컵과 같은 해에 진행이 됩니다.
모든 스포츠 종목이 눈과 얼음 위에서 진행이 됩니다.

첫 동계 올림픽은 1924년에 시작되었으며 6개의 종목으로 대회가 진행되었습니다.
이후 열리는 대회마다 종목 들이 새롭게 추가되며 대회 규모가 커지게 되었습니다.
첫 대회가 개최되기 전에 동계 올림픽이 만들어지는 과정은 순탄하지 않았습니다.
동계 올림픽은 추운 계절에 할 수 있는 겨울 스포츠들이기 때문에 하계 올림픽과 별도로 대회를 개최하는 것을 추진하였습니다.

올림픽정보

하지만 동계 스포츠를 할 수 있는 시설이나 공간이 부족하다는 반대 의견이 많아 매번 무산이 되었습니다.
1차 세계 대전이 끝나고 열린 하계 올림픽의 영향으로 동계 올림픽이 개최가 동의가 되었고 2년 뒤에 첫 동계 대회가 열리게 되었습니다.

하계 올림픽과 마찬가지로 동계 올림픽도 많은 사건과 우여곡절을 겪었습니다.
1992년 올림픽을 마지막으로 하계 동계 올림픽이 같이 열리는 것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그 이후 올림픽은 현재의 시기와 모습으로 진행이 되어서 지금까지 그 형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장애인올림픽

비장애인과 다르게 장애인도 올림픽 대회에 참가할 자격이 있습니다.
하지만 비장애인과 실력을 겨루기에는 신체적 한계가 있기에 이들을 위해 패럴림픽이 따로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패럴림픽은 1960년에 처음 개최되었으며 현재까지 올림픽 기간이 끝나고 바로 패럼림픽 대회가 열리게 됩니다.
장애인 인구가 증가하면서 출전 선수도 증가하게 되었고 대회 규모도 점차 커지고 있습니다.